기사입력 2011.04.13 22: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민정이 친딸을 만나려고 한혜진의 뒤를 쫓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13회분에서는 유경(김민정 분)이 낳자마자 버렸던 친딸의 행방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경은 정은(한혜진 분)의 휴대폰을 몰래 훔쳐보다가 자신의 친엄마인 윤명자(차화연 분)와 친딸이 정은과 함께 살고 있음을 알아챘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정은과 헤어진 유경은 검은 모자를 쓴 채 정은을 미행하기 시작했다.
지난날 성공에 눈이 멀어 엄마와 딸을 모두 버렸던 유경이지만, 가슴 속 깊이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묻어놓고 있던 터라 핏줄이 당기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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