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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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아직도 그리운 아이즈원…"못 견뎌서 오빠랑 동거" (차뿔없)

기사입력 2022.08.07 05:10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가수 최예나가 그룹 아이즈원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덩기DUCK 예나 언니의 돌아버린 술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지는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영지는 "사람들이 아이즈원 엄청 그리워하지 않냐. 언니도 아이즈원이 그립냐"고 물어봤다.

최예나는 "너무 그립다. 난 혼자 있는 걸 못 견디는 사람이다. 혼자 있는 걸 못 견뎌서 오빠랑 사는 것도 있긴 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최예나는 "지금도 너무 행복하고, 그런 것에 갇혀서 나의 것을 못 할 사람은 아니다. 자기한테 처해진 운명에 따라서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최예나는 "누가 우리가 아이즈원으로 모일 거라고 예상했나' 이런 생각도 든다. 꿈에도 몰랐다"라며 "아이즈원 만큼 내 인생에 값진 경험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을 누가 해보냐. 정말 감사한 경험이다. 이런 모든 순간이 감사하다. 지금 내가 해야 할 것, 내가 하고 싶은 걸 중점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이 소속되었다.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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