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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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57억 복권 당첨 계획? 일단 대출부터 해결해야"

기사입력 2022.08.05 15:53 / 기사수정 2022.08.05 15:53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고경표가 복권 당첨을 상상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육사오'의 주역 고경표, 음문석,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57억 원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육사오'가 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기 때문.



이에 음문석은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 진짜 좋은 것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거다. 여행에 돈을 다 써도 된다"고 답했다.

반면 고경표는 "일단 전세 대출을 받은 게 좀 있다"면서 말끝을 흐리며 현실적인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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