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00: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바비킴이 지난 4일 추락 사고로 척추와 흉부에 골절상을 입고 입원 치료중이다.
바비킴은 지난 4일 오전 2시경 강남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나오다 2층 난간에서 미끄러져 4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바비킴은 함께 자리한 지인들에 의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지난 8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마쳤다.
바비킴의 척추 7번이 골절되었으며 갈비뼈까지 골절돼 흉부에 상당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특히 2밀리미터가량의 뼛조각이 부서진 것이 발견돼 현재 정밀 재검진을 받아야 하는 증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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