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정애리가 4살 연상의 사업가와 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애리는 9일 오후 신혼집이 마련되는 서울 평창동 모처에서 지승룡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카페형 문화공간 민들레영토의 지승룡 대표로 두 사람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외부에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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