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7 17:0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강원FC가 춘천 홈 개막전을 치른다.
강원FC는 8일 오후 7시 30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1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는 춘천에서의 리그 홈 개막전을 맞아 여러 가지 행사로 관중을 맞이한다. 춘천은 지난 4월 FA CUP 홈경기를 치른 후 리그에서는 처음이다.
강원FC는 돌아온 춘천 홈경기를 맞아 춘천시민버스와 협업해 7월 8일 16번 버스의 노선을 연장했다. 16시 35분 춘천역 출발 차량부터 운행 종료 시까지 기존 종점인 삼악호수케이블카 정류장에서 송암스포츠타운 정류장으로 연장해 운행한다. 경기 종료 후 관중들을 위해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1시 45분, 22시 15분에 마지막 버스가 출발한다.
장외행사장에서는 경기 당일 불·금(불타는 금요일)에 맞춰 성인 관중 1000명에게 스퀴즈브루어리의 맥주를 제공한다. 닭강정 판매 부스에서 춘천의 명물 토담숯불닭갈비의 야심작 ‘토담닭강정’을 만날 수 있다. 닭강정 구매 관중에겐 스퀴즈브루어리 맥주 1캔을 추가 증정한다. 매표소에선 춘천 홈경기 관람을 할 수 있는 시즌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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