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01:3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양파가 데뷔 후 CF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양파는 데뷔하고 이름 때문에 양파과자 CF가 들어왔을 것 같은데 어떠냐고 궁금해 하는 개그맨 김준호의 질문을 받게 됐다.
양파는 "한창 활동할 당시 양파 관련 CF가 과자를 포함해 20개 정도 들어왔다고 하더라"고 운을 뗀 뒤 실제로 광고를 촬영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양파는 "그때는 지금과 분위기가 다르다 보니까 찍지를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그런데 지금은 후회가 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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