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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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네트워크, '버디샷' 골프장 멤버십 NFT 발행 물량 완판

기사입력 2022.07.01 11:3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버디샷’ 골프장 멤버십 NFT가 빠르게 완판됐다.

1일 보라네트워크(대표 송계한)는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메타보라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골프 게임 ‘버디샷(BIRDIE SHOT : Enjoy & Earn)’의 골프장 멤버십 NFT(Country Club Membership NFT)가 퍼블릭 민팅 시작 19초 만에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보라네트워크는 지난 29일 화이트리스트를 대상으로 보라 포탈을 통해 1,100개의 골프장 멤버십 NFT 판매를 진행했으며, 30일 307개의 잔여 물량을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판매해 19초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골프장 멤버십 NFT는 ‘버디샷’ 게임 내에서 ‘콘’을 우승 재화로 획득할 수 있는 익스트림 모드의 골프장 멤버십을 의미하며, 골프장 멤버십 NFT를 가지고 있을 경우 다양한 게임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보라네트워크는 이번 골프장 멤버십 NFT 완판을 기념해, 추첨을 통해 NFT 구매에 참여한 홀더들에게 tBORA를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버디샷’은 국내 및 글로벌에서 서비스 중인 ‘프렌즈샷: 누구나골프’의 블록체인 게임 버전으로, 자신만의 골프팀을 만들고, 세계 각지의 골프코스에서 다양한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캐주얼 골프 게임이다.

이용자는 유저 간 대결에서 승리하고 게임 재화인 CON을 획득해 보라 포탈(BORA Portal)에서 토큰으로 교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성장시킨 캐릭터를 NFT화하고, 이를 거래하며 ‘인조이 앤 언(Enjoy & Earn)’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진=보라네트워크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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