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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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서프라이즈 유일 "♥주민하 생활력 강해, 행복·무게 공존" [엑's 인터뷰]

기사입력 2022.06.29 07:00 / 기사수정 2022.06.29 16:1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과 배우 주민하가 부부가 된다.

유일과 주민하는 7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세 연상 연하로 4년 간의 교제 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유일은 엑스포츠뉴스에 "행복함과 무게감, 두 감정이 공존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 결혼을 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주민하에 대해서는 "과거 오래 전 알고 지냈던 지인이었다. 요리를 잘하고 생활력이 강하다.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유일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사업가로 지내고 있다. 그는 "요즘은 사업 활동만 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내적으로 성장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배워나가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주민하는 1986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유일은 1990년생으로 33세다.



유일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강태오, 공명, 이태환, 유일) 출신이다. 2013년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드라마 '유일랍미', '몬스터', '그 남자 오수', 뮤지컬 '로기수', '은밀하게 위대하게', 연극 '까사발렌티나' 등에 출연했다.

주민하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경성스캔들', '거위의 꿈', '내조의 여왕', '결혼해주세요', '나쁜 녀석들', '천국의 눈물', '마녀의 법정', '보이스2', '기막힌 유산', 영화 '자칼이 온다', '노크', '48미터', '소녀괴담', '패션왕', '데스트랩' 등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 배우로 활약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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