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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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딸 둔 엄마의 크롭티 패션 '배꼽은 가려'

기사입력 2022.06.25 18:3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크롭티를 입고 수줍어했다.

25일 김소영은 인스타그램에 "고조선인도 크롭티를 입을 수 있다. (스티커와 함께라면) 오늘은 아빠 따라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덥네요 #셜록이네 나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소영은 문화비축기지에서 선글라스와 시원한 옷차림을 하고 머리를 넘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크롭티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스티커 효과로 배 부분을 가리기도 했다. 

김소영은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딸을 뒀다.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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