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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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3학년 된 쌍둥이 둘다 영어가 100점…원조요정의 '학부모 싸인'

기사입력 2022.06.20 11:30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딸들의 100점 시험지를 자랑했다.

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칭찬 가득해주기. 0점이던 100점이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미련은 없다. 미련. 후회 그런 생각을 할 때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가자. 멈추지는 말자. 올라가는 과정을 즐기지 못하면 정상에 오르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라희, 라율 자매의 영어 시험지가 담겼다. 훌쩍 자라 3학년이 된 쌍둥이 딸이 모두 100점을 받은 모습. 또한 부모님 서명에 본명으로 쓴 '유수영' 서명도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상습 도박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다 최근 4년 만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복귀한 후 SNS 등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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