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4 11:04 / 기사수정 2011.04.04 11:0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CES(미국소비자가전박람회) 2011'에서 최우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국내에 출시된다.
KT는 2011년 최고의 스마트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토로라(Motorola)의 '아트릭스(ATRIX, MB-861)' HD멀티미디어 독(Dock)과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한다.
아트릭스는 1GHz 듀얼코어 CPU, 1GB DDR2메모리가 탑재됐으며, '독'을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트릭스를 랩독(lapdock)에 꽂으면 노트북처럼, HD멀티미디어 독에 꽂으면 TV나 PC모니터에 연결해 음악이나 사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HD멀티미디어 독을 통해 아트릭스와 TV, 키보드를 연결해 웹서핑을 하거나 전용 리모컨으로 멀리서도 사진이나 음악 재생을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아트릭스는 저장된 콘텐츠나 개인정보가 유실되지 않도록 비밀번호 입력이 아닌 '지문인식'기능을 갖췄으며, 5GHz 와이파이 수신칩을 내장하고 있어 기존 와이파이 대비 최대 8배 빠른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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