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20 18: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프리해' 김수민이 SBS 퇴사 후 첫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MBN '아나프리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문경태PD, 김성주,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이 참석했다. MC는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맡았다.
'아나프리해'는 4대 보험 되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온 지상파 방송 3사 출신 간판 아나운서들이 '프리 협회'를 결성해 일상을 공유하고, 프리 세계에서 당면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1997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조형예술과 출신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6월 학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퇴사를 발표했고, 올 초 깜짝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퇴사 후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된 김수민은 "너무 재밌는 현장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해 너무 행복하다"면서 "이렇게 빨리 기회가 찾아올지 몰라서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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