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16:3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게임부문이 넷마블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명작 MMORPG <얼로즈 온라인(이하 얼로즈)>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정식테스트 전, 사전체험의 의미로 24일부터 27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러시아의 '테트리스' 개발 저력이 <얼로즈>로 이어진 것 같다"는 평가 등 다양하고 풍부한 게임콘텐츠는 물론 현지화에서 이용자들의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버전을 위해 추가되거나 개선된 콘텐츠에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텍스트 현지화 외에 캐릭터와 NPC 목소리까지 모두 한글화가 완료되는 등 높은 수준의 현지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각 직업별 특성, 스탯 투자법과 스탯 투자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 밸런스 등이 초반부터 이용자들 사이에 중요한 정보로 교환되며 게임 콘텐츠적인 측면에서도 "오랜만에 경험해 본 깊이 있는 게임"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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