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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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주말에도 육아 중…"우리집 셋째"

기사입력 2022.05.14 17:1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집 셋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반려견이 유아차에 탄 모습이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는 성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애견인으로 알려진 성유리는 평소에도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성유리는 반려견을 셋째라고 칭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쌍둥이 육아는 물론 반려견들까지 살뜰히 챙기는 성유리의 근황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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