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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연애+몰카 공유' 뱃사공 "물의 미안…잘못한 부분 반성하겠다" 인정 [전문]

기사입력 2022.05.13 07:11 / 기사수정 2022.05.13 07: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래퍼 던밀스 아내가 폭로한 '몰카 공유' 래퍼로 지목됐던 래퍼 뱃사공이 직접 사과했다. 

뱃사공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던밀스의 아내는 SNS를 통해 최근 방송에서 DM(다이렉트 메시지)로 여자들을 만난다고 말한 래퍼가 몰래카메라를 찍어 사람들한테 공유하는 행동을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친한 동생이 그렇게 찍힌 사진, 보낸 카톡 내용 다 가지고 있고 신고하면 다른 사람들도 피해볼까봐 참았다는데 모두가 보는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전혀 그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는 거네. 정준영이랑 다른 게 뭐지? 그 동생 너무 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 했었는데"라고 전하며 또다른 피해자 지인의 제보 메시지를 공개하기까지 해 충격을 줬다.

뱃사공은 앞서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럭'(이하 '터키즈')와 '바퀴 달린 입'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최근 '바퀴 달린 입'에서 DM으로 여성들을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던 바. 이에 던밀스 아내가 저격한 래퍼로 뱃사공이 거론됐고, 뱃사공은 해당 폭로가 공론화된 지 이틀 만에 짧은 글을 남기며 고개를 숙였다.

다음은 뱃사공 입장 전문이다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사진 = 뱃사공, 던밀스 아내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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