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10 13: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사이더’ 강하늘이 한계 없는 뜨거운 변신을 예고한다.
오는 6월 8일 방송 예정인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측은 10일, 감성을 벗고 집념의 ‘인사이더’로 돌아온 강하늘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지독한 게임을 펼칠 김요한(강하늘 분)의 사투를 완성할 그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서스펜스다. 욕망이 뒤엉킨 게임판 위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두뇌 싸움과 고도의 심리전, 화끈한 액션까지. 자신을 파멸로 이끈 세상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한 남자의 지독하리만치 처절한 복수가 뜨겁게 펼쳐진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민연홍 감독과 ‘프리스트’ 등을 통해 필력을 인정받은 문만세 작가의 만남은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믿보배’ 강하늘이 보여줄 강렬한 변신이 설렘을 자극한다. 강하늘은 잠입 수사로 운명이 바뀐 수석 사법연수생 ‘김요한’으로 분한다. 비리 검사들의 약점을 잡기 위해 도박판으로 잠입한 그는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교도소에 입성, 복수를 위한 서바이벌을 시작한다. 매 작품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강하늘이 또 어떤 얼굴을 선보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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