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8 05: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가수 신해철이 김건모의 재도전을 비난하는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게재했다.
신해철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이 직접 관리하는 트위터에 김건모에 대한 옹호 발언과 김건모의 재도전을 비난한 일부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건모는 MBC '나는 가수다'에서 첫번째 탈락자가 됐지만, 제작진이 김건모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했고, 김건모는 이를 수락하자 시청자들의 맹비난이 이어져 김건모 이에 자진탈락을 결정했다.
신해철은 "'나가수'출연자들에게 폐가될까 감정을 다 죽이고 있지만 한가지만은 끝내 알 수가 없다"고 말문을 열며 "가수가 노래하고 싶어한 게 죄가 되나"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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