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08:10
연예

김승우, 영화 '나는아빠다' 첫 악역 도전

기사입력 2011.03.26 10:08 / 기사수정 2011.03.26 10:08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김승우가 영화 '나는 아빠다'의 제목이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과 비슷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오전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영화 '나는 아빠다'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김승우는 "'나는 가수다'에 앞서 우리가 제목을 먼저 정했다"며 직접 해명에 나서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오랜 시간 비슷한 역할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져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었던 터에 악역을 연기하며 전보다 독하고 강한 변신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전만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는 아빠다'는 딸을 위해 '악당'역할도 마다않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14일 개봉 예정.


[사진 = 김승우 (C) 엑스포츠뉴스 정재훈 기자 / '나는 아빠다' 제작보고회 포토 슬라이드 보기 ☜]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