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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X NFT 마켓플레이스', 글로벌 서비스 오픈…이달의 소녀 2022 콘서트 영상 NFT 독점 판매

기사입력 2022.04.29 10:3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C2X NFT 마켓플레이스' 글로벌 서비스가 오픈됐다.

지난 28일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의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과 글로벌 지사 '컴투스USA'가 함께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가 오픈했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사용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웹과 모바일에서의 접근성을 높이는 반응형 웹서비스로,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한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환경 친화적인 PoS 방식의 선두주자이면서 세계 정상급 블록체인 인프라를 갖춘 테라폼랩스의 메인넷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 Sea)'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폭 넓은 확장성도 갖췄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영어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로서 신용카드 결제(US달러)와 가상자산 거래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테이블코인 UST로 결제할 수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용이 제한된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에서는 K-팝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비롯해 게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의 작품들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 후 첫 작품으로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 '2022콘서트 LOONAVERSE: FROM' 영상 NFT 600개를 독점 판매 중이다.

앞으로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베리베리와 같은 아이돌 그룹 NFT를 비롯해 게임 내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NFT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컴투스홀딩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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