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4 10:4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 하고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대만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크로스파이어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최고동시접속자 230만명, 10만명을 기록하는 등 FPS 게임 장르 인기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3만명을 기록하는 등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FPS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의 대만 서비스는 현지 게임사인 매크로웰 OMG 디지털 엔터테인먼트社가 맡는다.
매크로웰은 대만 3대 온라인 게임 회사로 루나, 샤이아, 프리프 등 다양한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우수한 운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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