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16:1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넥슨은 JCE에서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에 대한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이 달 31일부터 넥슨 포털을 통해 공동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은 1인 1캐릭터조작으로 실제 축구를 하는 듯한 현실감, 로스터가 아닌 나만의 선수 육성 등 축구의 진정한 재미 요소를 잘 녹여냈다는 점에서 온라인 축구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넥슨과 JCE의 '프리스타일 풋볼' 공동 퍼블리싱은 다양한 게임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넥슨의 경험과 '프리스타일 풋볼'의 뛰어난 게임성이 만난 것으로, 양사는 시너지를 발휘해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프리스타일 풋볼' 공동서비스를 통해 스포츠게임 라인업을 보강하게 됐으며, JCE는 2,400만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넥슨포털의 유저풀을 확보해 서비스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