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1 13:39 / 기사수정 2011.03.21 13:4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개그맨 박명수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의 소신발언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MBC '나는 가수다'는 국민가수 김건모의 탈락에 대해 재도전의 기회를 줘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와 함께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김범수의 매니저로 활약 중인 박명수의 발언에 대해 시청자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박명수는 김건모의 탈락이 발표된 직후 김건모의 퇴장을 말리는 다른 이들과 달리 가만히 서서 이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고 마지막 멘트에서 김영희 PD에게 "혹시 다음 방송에서 또 건모 형이 떨어지면 어찌되는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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