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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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 '청와대 사람들' 캐스팅…차인표‧예지원과 호흡

기사입력 2022.03.24 12:2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홍예지가 '청와대 사람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홍예지가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정치풍자 시트콤 '청와대 사람들'에 출연한다"며 "풋풋한 매력을 보여줄 홍예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청와대 사람들'은 청와대를 주배경으로 임기 말 대통령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쇼트폼 드라마다. 배우 차인표와 예지원이 각각 대통령 고한표와 영부인 역을 맡았고 그밖에도 권소현, 윤병희, 금새록, 정웅인 등이 출연한다.

극 중 홍예지는 대통령의 막내아들 고학찬(차선형 분)의 여자친구이자 당차고 정의감 넘치는 고등학생 마윤아로 분한다. 마윤아는 예쁘장한 외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로 극의 활력소가 되는 인물로, 홍예지는 캐릭터에 녹아들어 동료 배우들과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청와대 사람들'은 편당 30분씩 10회 방송하며, 플랫폼은 곧 결정된다.

사진=빅웨일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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