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7 17:03 / 기사수정 2011.03.17 17: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2011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일 다양한 모델을 공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17일 오는 4월 1일부터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프리미엄 콤팩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재규어 플래그쉽 모델 '올 뉴 XJ'를 포함한 2011년형 재규어 및 랜드로버의 다양한 모델들을 공개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통과 미래지향적 기술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작고 가벼우며, 최고의 연비 효율성을 실현한 모델로, 지난 2008년 9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돼 큰 호평을 받았던 컨셉트카 LRX의 디자인을 충실히 구현한 프리미엄 콤팩트 SUV 모델이다.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고유의 이미지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출시 전부터 프리미엄 콤팩트 SUV 세그먼트를 새롭게 정의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