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6 17:1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KBS N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최희 아나운서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한달 여간 진행된 <야구9단> 비공개 시범서비스(Closed Beta Test, CBT) 기간 동안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야구 여신’, ‘야구 엘프’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주요포털 검색 순위 1위를 수시로 기록하는 등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이버는 4월 3일부터 시작되는 <야구9단>의 공개시범서비스를 앞두고 최희 아나운서의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가기로 전격 결정하고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야구팬들은 프로야구 시즌 내내 야구전문 채널뿐 아니라 <야구9단> 게임 속에서도 새로운 매력의 최희 아나운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야구9단>은 기존의 지루했던 게임설명 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최희 아나운서가 대화형식으로 게임을 소개해주는 방식을 채택해 CBT 기간 동안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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