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3:10
연예

'사업가♥' 최희, 텐션 높은 3살 딸에 "집에 좀 가자..?"

기사입력 2022.03.11 18:45 / 기사수정 2022.03.11 18:4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피곤해서 얼른 집에 가서 눕고 싶은데…우리 이제.. 집에 좀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딸과 밖에 나와 놀아주고 있으며, 에너지 넘치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딸을 바라보는 최희의 사랑스러운 눈빛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에너자이저 복이 못말려" "사랑스러운 복이" "밖에 나가면 들어갈 생각 없는 아가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였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