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08:35 / 기사수정 2011.03.07 08: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남녀MC 현우와 김민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쿨 버라이어티 '백점만점'에는 손호영 정진운 이준 전효성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
이날 티아라의 소연은 "두 분이 '뮤직뱅크' MC를 하면서 대기실을 함께 쓴다"는 말에 이준은 이에 동의하며 "둘은 끝날 때까지 붙어 있다"라고 거들었다.
소연은 "현우가 지금 옆에서 그만하라고 자꾸 꼬집었다"고 폭로했고 2AM 진운과 손호영은 "아까부터 두 사람이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것을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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