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23: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자니윤이 조영남에게 따돌림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원조 한류의 선두자 자니윤이 출연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자니윤은 당시 보조 MC로 출연했던 조영남과 호흡이 잘 맞았느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맞았으니 방송이 히트를 친 게 아니겠는가"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그러나 이어 그는 "가끔가다 문제가 있었다. 조영남은 자기가 친한 사람이 나오면 반말로 방송을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과 친한 친구들이 나오면 나를 따돌리고 자기들끼리만 얘기했다"며 자신을 따돌렸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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