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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살 연하 ♥류필립이랑 떨어질 줄 몰라…지하철 데이트

기사입력 2021.11.26 16:46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지하철 데이트를 즐겼다.

미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랜만에 와본 세종문화회관. 세계적인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가까운데 막히는 시간이라 지하철타고 즐거운 문화생활"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지하철에서 서로에게 밀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오붓한 분위기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뮤지컬 관람 전 인증샷을 남기는 두 사람이 담겨 있다. 이들은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기며 화목한 모습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결혼 일상을 전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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