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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DEAD 온라인, 하드코어 전보 임무서 50% RDO 달러 보너스 제공

기사입력 2021.11.24 16:2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RED DEAD 온라인이 50% RDO 달러 보너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24일 락스타 게임즈는 RED DEAD 온라인의 하드코어 전보 임무와 전투 준비에서 50% RDO 달러를 보너스로 얻고 다양한 추가보상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번 주 ‘난제’는 표식을 레이더에서 제거하고 조준 보정을 비활성화해 전보 임무가 어려워져 플레이어의 도전의식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개척지에서 ‘J’의 불미스러운 거래를 도우면 보상으로 추가 50% RDO 달러를 받아 재화 획득에 유용하다.

이와 함께 2주동안 발렌타인과 블랙워터가 집중포화를 받게 된다. 11월 29일까지 발렌타인을 지켜내고,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블랙워터를 지켜낸 플레이어에게 추가 50% RDO 달러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클래식 총격전 모드 슛아웃과 슛아웃 팀전에서는 두 배의 RDO 달러와 XP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아울러 11월 30일 이전에 피로 얼룩진 돈 계약을 완료하면 랭크 15이하 일부 복장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2월 6일까지 역사학 교수이자 콘텐츠 채널인 ‘Man vs. History’가 독 홀리데이에 영감을 받은 복장을 만들기 위해 사용한 의상 아이템을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윌러, 로슨 & Co. 상품 책자에서 12월 6일까지 라쿤 모자, 가죽 각반, 태즈먼 복장 등 한정기간 동안에만 구매할 수 있는 의상 아이템이 판매된다.

사진=락스타 게임즈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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