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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나의 해방일지' 합류...이민기X김지원과 호흡

기사입력 2021.11.24 10:58 / 기사수정 2021.11.24 11:17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배우 전혜진 '나의 해방일지'에 합류한다.

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계에 도달한 인생, 대책 없는 극약 처방으로라도 '지금'을 벗어나려는 이들의 해방기가 따스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혜진은 세 남매의 어렸을 적 동네 친구로, 하고 싶은 말을 속에 담아두지 않고 거침없이 쏟아내는 성격의 현아 역을 맡았다.

'나의 해방일지'는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와 드라마 '눈이 부시게'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석윤 감독과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혜진은 그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빛나는 순간'을 시작으로, 심희섭과의 첫 호흡으로 주목받는 영화 '낭만적 공장' 촬영을 마치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는 매주 목요일 방송 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공효진, 이천희와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엔앤엔웍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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