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9 14: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일본으로 떠난 무한도전 멤버들의 '오호츠크해 특집'이 베일을 벗는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기차를 타고 홋카이도 설원을 달리며 혹독한 겨울을 체험한 <오호츠크해 특집>이 이번 주 방송에서 드디어 공개된다.
수년 전부터 박명수가 "오호츠크 돌고래 떼죽음을 찾아서" 랩에서 언급했던 오호츠크해의 실체를 찾아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홋카이도의 서쪽에서 동쪽까지 횡단하는 오호츠크 특급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오호츠크해 대자연의 신비로운 유빙과 첫 만남을 갖게 된 멤버들은 유빙을 깨고 바다로 나아가는 쇄빙선을 타고 아찔한 항해를 시작. 황홀하게 펼쳐지는 오호츠크해 연안의 유빙을 바라보며, 조건 없이 몸편할리 만무한 무한도전이기에 내심불안해했단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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