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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첫 美 투어 앞두고 셋리스트 '기습 스포'

기사입력 2021.11.17 13:22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첫번째 미국 투어를 앞두고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 셋리스트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셋리스트 스포일러 이미지에는 총 15곡의 무대와 함께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다는 내용이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베리베리 멤버들이 직접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의 가사를 직접 그림으로 표현한 이미지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그린 스포일러 이미지에는 바다에 비친 화려한 도시의 경관부터 거울 속과 밖에서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인물, 달빛을 받고 있는 모습 등을 아기자기하면서도 위트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투어에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강력한 힌트를 남겼다.

베리베리는 지난 해 미니 5집 타이틀곡 ‘G.B.T.B.’에 이어 ‘Get Away’로 연이어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만큼, 이번 첫 미국 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로 매력을 여과없이 쏟아낼 예정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12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3주에 걸쳐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템피, 달라스, 휴스턴, 세인트 루이스, 포트웨인, 클리블랜드, 해리스버그에 이어 뉴욕까지 미국 내 총 9개 주요 도시에서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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