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0 21:00 / 기사수정 2011.02.20 21:00
[엑스포츠뉴스=유정우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리조트 전문 박람회인 '서울국제골프&리조트박람회(Seoul International Golf & Resort Fair)'가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이앤제이지비코리아(대표 이종태)가 주최하고 스포츠온(대표 신난향)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2007년, 국내 최초로 ‘골프&리조트’를 주제로 한 '산업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골프와 리조트 분야의 세계10여 국, 10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골프시즌을 손꼽아 기다리는 5만 이상의 골프와 레저, 여행 분야 등의 마니아들을 맞을것으로 보인다.
국가 단위의 독립부스와 국내 지방자치 단체들이 출품한 리조트관(제2 전시장)은 중국을 비롯해 일본,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국가 관광청이 출품, 한국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라남도 등 국내 지방 자치단체들도 '내 고장' 여행지를 소개한다.
골프용품관(제1 전시장)은 2011년 봄,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 두고 골퍼들에게 꼭 필요한 클럽, 의류, 신발, 장갑 등 골프용품과 그립, 티 등 다양한 부대상품과 더불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스크린골프 시스템 등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02 589 5040)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스포츠온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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