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1:16 / 기사수정 2011.02.15 11: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독설개그의 1인자 김구라가 자신의 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될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 김구라는 "턱 덕 좀 많이 봤다"라고 고백해 연일 화제가 될 전망이다.
김구라는 "개인기도 없고, 몸 개그도 안했는데, 턱 덕 좀 본 것 같지 않느냐?"는 MC 정재용의 짓궂은 질문에 "인정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신이 턱이 이경실로 인해 웃음 소재가 되었다고 밝히며, "최초로 내 턱을 잡은 사람은 이경실이다. 이경실 정도면 내 첫 턱(?)을 허락해도 되겠더라.."라고 털어 놓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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