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08:48 / 기사수정 2011.02.14 08:4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가수 이적이 자신의 4년 전 2007년 명곡 인 ‘같이 걸을까’가 뒤늦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 ‘무도빠’를 자청하며 MBC ‘무한도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로 ‘제1회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들’ 특집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각 국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분장을 하고 다양한 게임을 하며 실력을 겨뤘고, 마지막 미션으로는 단체로 ‘깃발뽑기’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마지막 '깃발뽑기'게임에서 모든 멤버들이 한 명의 낙오자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 힘을 똘똘 뭉치는 모습에서 이적의 ‘같이 걸을까’가 배경음악으로 흘러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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