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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소속사' 간 챈슬러 "과거엔 내가 프로듀서, 지금은 댄스 우상"

기사입력 2021.10.13 14:3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챈슬러가 소속사 이적 후 강다니엘과 함께한 음악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챈슬러의 두번째 정규앨범 'Chancellor(챈슬러)'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진행됐다.

챈슬러는 지난 8월 강다니엘이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강다니엘과 챈슬러의 만남에도 많은 궁금증이 모인 바. 이에 대해 챈슬러는 "예전에 강다니엘의 첫 미니앨범에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관계로 만났다. 좋은 시너지를 내서 작업을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Midnight'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 챈슬러는 "지금은 달라졌다"며 "제가 회사 안에서 댄슬러라는 별명이 생겼다. 댄슬러로서 강다니엘은 우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밌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까워진만큼 앞으로도 음악적 교감 나누면서 좋은 음악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챈슬러의 두번째 정규앨범 'Chancellor'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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