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8 11: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용화가 <미남이시네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tvN <ENEWS> '비하인드 스타'(박희백 연출)에서 4인조 남성 밴드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의 유쾌한 인터뷰 모습을 공개한다.
정용화는 최근 발표한 자작곡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부제:반말송)의 인기에"쉬운 멜로디와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가사가 대중들에게 어필 한 것 같다"며 "같이 앨범에 참여한 서현도 좋게 잘 들었다고 해서 더욱더 의미 있는 곡"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현에 대한 무한애정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정용화는 "서현이 연예인 중 가장 예쁘다"며, "나와 서현 중에 서현이 더 아깝다"고 말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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