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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요트에서 초호화 일상…탈아시안급 이국적 미모

기사입력 2021.09.14 14:2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섹시미를 발산했다.

김희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정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요트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리빛 피부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밝은 미소가 미모를 배가한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쁘다. 부잣집 딸이 요트 빌려서 샴페인 따는 하이틴 영화 생각난다", "너무 아름답다", "라라랜드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인상을 남겼다. 2004년 KBS2 ‘매직키드 마수리’로 인기를 끈 이후 ‘왕의 얼굴’, ‘후아유-학교 2015’, ‘화정’, '리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지난4월 종영한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사진=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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