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15: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시즌2>가 2011년 새해를 맞아 최고 길드를 가리는 제2차 '본격, 길드 대전'을 실시한다.
<아발론: 시즌2>의 마이너리그인 '정점, 길드 대전'의 내년도 출전권을 획득 가능한 온라인 정기 이벤트 대회인 '본격, 길드 대전'은, 이용자들에게 도전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팀워크를 통해 실력을 겨루고, 게임과 인터넷 방송을 통해 모든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1월 19일과 20일 양일, 오후 7시, GM들과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6팀의 길드들이, 21일 오후 6시부터, 준결승 및 결승전 등 본선 경기를 진행하게 되며, 아발론 GM '저질 곰돌이'의 진행으로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대회는 홈페이지 내 '위맨 게시판' 내 댓글을 통해 팀 단위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예선을 통해 올라온 4강 길드들의 본선 경기는 '격동의 숲' 맵에서 랜덤영웅 및 단판 경기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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