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22:57 / 기사수정 2011.01.17 22: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령희 기자] 태수를 사랑하는 금지를 막기 위한 두준의 방어가 빛을 발했다.
17일 방송된 MBC <몽땅 내 사랑>에서 금지(가인 분)가 태수(전태수 분)를 좋아하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된 두준(윤두준 분)은 한시도 태수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금지가 태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준은 충격에 휩싸이고 병원에 입원한 태수를 만나러오는 금지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금지를 막을 수 없음을 깨달은 두준은 자기 때문에 태수가 다쳤으니 자기가 간호해야 한다며 24시간 태수의 옆을 지다.
급기야 두준은 퇴원을 한 태수를 끝까지 간호하겠다며 김원장(김갑수 분)의 집까지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두준은 금지와 태수 둘 다 보이지 않자 집안을 샅샅이 뒤지다 김원장이 아끼는 도자기를 깨뜨려 집에서 쫓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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