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15:2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신인 가수 한그루가 자신의 별명 '압구정 유이'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압구정 유이'로 불리게 됀 사연을 공개했다.
'압구정 유이'는 "압구정동에 노래 레슨을 받으러 다닐 때 찍힌 사진으로 붙은 별명이라고 전했다.
한그루는 "집은 압구정이 아니라 덕소다"며 "최근에 덕소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중학생들이 '압구정 유이 아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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