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16: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오는 첫 번째 대규모 확장판 '진 온라인 : 전쟁의 시작'을 업데이트 한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진 온라인 확장판 : 전쟁의 시작'은 하나의 도시를 차지하기 위해 방파들이 대규모 연합으로 치루는 공성전과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 없는 결투를 벌이는 투기장, 방파간의 명예로운 승리를 위해 펼쳐지는 방파전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추가로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의 개선과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된 일일 이벤트 추가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추가되는 사항 중 신규 강화시스템 '법보'는 유저가 직접 만드는 특수 장비로 랜덤한 특수 속성이 부여돼 캐릭터의 특성에 맞춘 장비를 만들 수 있으며, 직업별 세트 복장도 추가돼 유저들의 재미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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