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01: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노유민이 6살 연상의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선언했다.
노유민은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신부에 대해 "6살 차이가 난다. 그녀가 연상"이라고 설명하면서 "10년 전 중국에서 콘서트를 했을때 우리팀(NRG)의 코러스였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유부녀라고 밝혀 포기했었는데 군 복무 시절 '국군방송'때 다시 만나 거짓말이었음을 알게 됐다"며 신부를 만나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노유민은 "이상형이 나를 구속하고 억압하는 사람이 좋다. 그래야 내가 정상인의 길을 걷는다. 여자친구가 나를 압박하고 제재했다. 그게 좋았다"고 신부의 매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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