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15: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뱃암즈가 북미, 유럽에 이어 남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넥슨에서 개발한 FPS게임 ‘컴뱃암즈'(Combat Arms)가 브라질에서 지난 1월 4일 신규 맵 업데이트 후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 1천 명을 기록했다.
또한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브라질 온라인 FPS게임 시장에서 압도적으로 1위에 올라서는 높은 성과를 일궈냈다.
‘컴뱃암즈'의 성공적인 서비스는 사전부터 철저히 준비됐다. 특히, 현지 최대 퍼블리셔 ‘레벨업(Level up)'사를 통해 완벽한 포르투갈어 번안, 현지 성우 목소리 적용 등 현지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인 전략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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