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5 17:42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가수 김박사(26, 본명 김대현)의 신곡 '뎃츠 베리 핫'이 MBC의 방송 심의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5일 김박사의 소속사 케이스타뮤직은 "7일 공개할 예정이었던 김박사의 신곡 '뎃츠 베리 핫'이 방송심의 불가 판정을 받아 활동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이번 신곡의 가사 중 일부가 선정성을 띄고 있으며 타 방송사 프로그램 명이 역시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불가 판정을 받게 된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김박사는 트위터에서 "전혀 의도적으로 선정내용을 담지 않았다"고 아쉬운 속내를 밝혔지만 "앞으로 밝고 긍정적인 가사를 쓰겠다"며 내용을 수정하겠다는 계획 역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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