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5 12:4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더파이브인터렉티브가 웹게임 전문포털 '웹게임채널'을 통해 서비스되는 전략 웹게임 <칠용전설2>의 두번째 신서버 '천공의성'을 5일, 오픈한다.
<칠용전설2>는 국내에 웹게임 열풍을 몰고온 인기 웹게임 <칠용전설>의 후속작으로 전략적 재미의 완성도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2서버 '안개짙은언덕' 오픈(2010년 9월) 후 4개월 만에 두번째 신서버 '천공의성'을 오픈하게 되었다.
<칠용전설2>는 다양한 종족과 유닛, 종족별로 특화된 건물 및 스킬 등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했으며, 1시간 플레이로 레벨 10을 달성할 수 있을 정도의 빠른 레벨업이 특징이다. 또한 게임의 기본적인 정보를 익힐 수 있는 초보자 퀘스트가 충실히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 유저도 게임 적응이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2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퀘스트가 전체적으로 재설계되고 각 종족의 특성에 맞는 도시 이미지 적용, 펫 육성 시스템 등 많은 콘텐츠가 업데이트되어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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