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9 12:14 / 기사수정 2021.06.09 12: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골때녀'에 출연하는 선수들의 '비장미 폭발' 출사표가 공개됐다.
9일,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SBS 예능프로그램 ‘골때녀’ 제작진은 이번 시즌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출사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지난 시즌 MVP였던 ‘불나방’의 박선영은 “이번에도 불나방을 우승으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국대패밀리’ 소속으로 ‘축구 명가의 자존심’을 보여줄 한채아는 “이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구척 장신’의 한혜진은 ‘제시의 쇼터뷰’에서도 언급했듯이 ‘1골 1승을 염원’하며 우승을 향해 파이팅을 선보였다. ‘개벤져스’의 드마 신봉선은 지난 시즌 유행어였던 “끝까지 집중!”을, 안영미는 “세상의 모든 골들이여 들어오십시오!”라며 흡입왕 진공청소기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로 투입된 ‘액셔니스타’의 최여진은 “스포츠는 드라마다! 축구다운 축구! 에이스 최여진”을 언급해 스포츠 마니아인 그녀가 이번 시즌에서 에이스로 등극할지 기대감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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