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7 10:50 / 기사수정 2021.06.07 10: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초청력 살인마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이하 ‘보이스4’)은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보이스’의 성공을 이끈 마진원 작가가 집필을 이어가고 ‘터널’, ‘크로스’ 등을 통해 장르물의 퀄리티를 한단계 높인 신용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와 관련 ‘보이스4’ 측이 7일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송승헌 분)와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의 초청력 살인마를 향한 강력 경고가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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